양현준 선발로 72분 뛴 셀틱, 폴커크 3-1 완파…선두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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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07:35
[글래스고=AP/뉴시스] 셀틱의 양현준이 14일(현지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2025-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 머더웰과 경기 후반 34분 팀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양현준은 팀이 0-1로 뒤지던 전반 38분에는 동점 골을 넣어 시즌 첫 멀티 골을 기록했고, 셀틱은 3-1로 승리했다. 2026.03.15.
셀틱은 26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치러진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폴커크를 3-1로 눌렀다.
3연승을 달린 셀틱은 승점 70(골 득실 +26)을 기록하며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승점 70·골 득실 +30)과 승점이 같아졌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2위를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