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두고 쓰러진 야말…홍명보호도 '부상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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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07:05
[서울=뉴시스]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오스트리아전을 하루 앞둔 30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른스트하펠스타디온에서 훈련 지시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오는 6월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갖는다.
이후 19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른 뒤,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일정을 소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