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컴퓨터도, 모든 역사도 '토트넘 2부행' 확신한다…"강등 확률 무려 57%"
스포츠뉴스
0
2999
04.25 15:05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잉글랜드 토트넘에 기적은 없는 것일까.
미국 ESPN은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 위기에 있다. 통계와 데이터가 의미하는 것"이라는 제목과 함께 "토트넘의 강등권 추락은 팬들로 하여금 상상도 못한 상황과 마주하게 만들었다. 그 어떤 기준을 봐도 토트넘의 올 시즌은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최악의 시즌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매 시즌 톱6로 꼽히는 토트넘이지만, 올 시즌 최악의 부진에 빠져있다. 리그 7승10무16패(승점 31)로 리그 18위에 머물러 있다. 지금 순위라면 다음 시즌 챔피언십(2부)으로 떨어진다. 지난 시즌 안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17위를 기록, 간신히 1부 리그에 살아남았지만 그때보다 상황이 더 심각하다. 올 시즌 토트넘을 맡았던 토마스 프랭크,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시즌 도중 짐을 쌌다.
| 토트넘 수비수 케빈 단소가 좌절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미국 ESPN은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 위기에 있다. 통계와 데이터가 의미하는 것"이라는 제목과 함께 "토트넘의 강등권 추락은 팬들로 하여금 상상도 못한 상황과 마주하게 만들었다. 그 어떤 기준을 봐도 토트넘의 올 시즌은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최악의 시즌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매 시즌 톱6로 꼽히는 토트넘이지만, 올 시즌 최악의 부진에 빠져있다. 리그 7승10무16패(승점 31)로 리그 18위에 머물러 있다. 지금 순위라면 다음 시즌 챔피언십(2부)으로 떨어진다. 지난 시즌 안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17위를 기록, 간신히 1부 리그에 살아남았지만 그때보다 상황이 더 심각하다. 올 시즌 토트넘을 맡았던 토마스 프랭크,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시즌 도중 짐을 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