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김민재 입지 흔들릴 위기…'맨시티 트레블 주역' CB, 뮌헨 합류 가능성 "콤파니와 재회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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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14:45
[인터풋볼=송건 기자] 바이에른 뮌헨으로 또 한 명의 수비수가 합류할 수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의 존 스톤스의 차기 행선지로 뮌헨이 가장 유력하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스톤스는 맨시티에 소속되어 있는 센터백이다. 2015-16시즌 에버턴에서 맨시티로 이적했는데, 온전히 한 시즌을 치른 적은 거의 없다. 그만큼 부상 문제가 심했다. 2022-23시즌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로 올라가는'스톤스 시프트'로 성공을 맛봤다. 맨시티는 트레블을 달성했다. 통산 기록은292경기19골 9도움인데,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과 동행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