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은 경기장에서 얻는 것"…'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에 월드컵 보이콧 선언→伊 대체 출전? 즉각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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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03:1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대신해 이탈리아가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것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자격은 경기장에서 얻는 것이다."
영국 '미러'는 24일(한국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파올로 잠폴리 미국 글로벌 파트너십 특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이란을 대신해 이탈리아가 참가하자는 교체안을 제안했다고 주장해 왔다"면서도 "하지만 FIFA 측은 이란이 개최국과 여전히 전쟁 중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름 북미 월드컵에 참가할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