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만 문제가 아니다'…LAFC 감독이 공격력 억제, 흥부듀오 동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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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7:35
LAFC의 손흥민과 부앙가가 2025년 11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이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산호세와의 2026시즌 MLS 8라운드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이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산호세와의 2026시즌 MLS 8라운드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공격력 저하가 우려받고 있다.
LAFC는 23일 미국 LA에 위치한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LAFC는 콜로라도전 무승부로 최근 MLS 3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갔다. LAFC는 산호세와의 올 시즌 MLS 8라운드에서 4실점 대패를 당한 가운데 콜로라도전은 무실점으로 마쳤다. LAFC는 공식전에서 4경기 만에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공식전 4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