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겠습니다"…'1골 1도움 맹활약→최우수 선수 선정' 오현규 활약에 팬들은 "O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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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7:15
[인터풋볼=송건 기자] 오현규가 1골 1도움을 올리며 팀의 준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우승컵을 들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진출권까지 얻어낼 수 있을까?
베식타스는 24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 8강에서 알란야스포르를 3-0으로 꺾었다. 준결승에 진출한 베식타스는 콘야스포르와 격돌한다. 베식타스의 우세가 점쳐진다. 베식타스는 리그에서 4위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콘야스포르는 9위에 위치하고 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의 활약이 돋보였다. 운이 따르기도 했다. 전반 17분 오른쪽에서 낮고 빠르게 올라온 크로스를 오현규가 건드렸고, 뒤로 흐른 볼을 투레가 마무리했다. 행운의 도움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