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장외 맨체스터 더비' 대패…'PL 최대어' 앤더슨 빼앗기기 일보직전! "맨시티가 가장 유리한 고지 선점+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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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5:30
[인터풋볼=송건 기자] 엘리엇 앤더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닌 맨체스터 시티로 향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이번 여름 노팅엄 포레스트의 앤더슨을 영입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앤더슨은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가장 뜨거운 미드필더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자 노팅엄 소속이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2024-25시즌 노팅엄으로 이적해 자신의 능력을 가감 없이 뽐내고 있다. 현재까지 85경기 4골 9도움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팀의 강등권 탈출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도전을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