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칭찬받은 콜로라도 감독 흐뭇…"상대한 팀 중 최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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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3:35
LAFC의 손흥민(왼쪽)과 콜로라도의 웰스 감독이 23일 열린 2026시즌 MLS 9라운드 맞대결 이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콜로라도 래피즈
콜로라도가 2025년 12월 웰스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콜로라도 래피즈
콜로라도가 2025년 12월 웰스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콜로라도 래피즈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콜로라도의 웰스 감독이 손흥민과의 재회에 반가움을 나타냈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LAFC는 콜로라도전 무승부로 리그 3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가며 5승2무2패(승점 17점)의 성적으로 서부 컨퍼런스 3위를 기록하게 됐다. 서부 컨퍼런스 8위를 기록하고 있던 콜로라도는 LAFC와 비겨 올 시즌 첫 무승부와 함께 4승1무4패(승점 13점)를 기록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