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후계자도 레알에서? 英스카이 "맨유 추아메니 주시"
스포츠뉴스
0
3066
04.23 12: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가 추아메니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여름 미드필더 보강을 원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렐리엥 추아메니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중원 보강은 오는 여름 이적시장의 우선 순위 과제다. 이번 시즌 부활한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기로 합의했다. 그의 대안이 돼야 했던 마누엘 우가르테는 경기력이 기대치를 한참 밑돈다. 수적으로도 양적으로도 보강이 돼야 한다.
맨유가 추아메니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여름 미드필더 보강을 원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렐리엥 추아메니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중원 보강은 오는 여름 이적시장의 우선 순위 과제다. 이번 시즌 부활한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기로 합의했다. 그의 대안이 돼야 했던 마누엘 우가르테는 경기력이 기대치를 한참 밑돈다. 수적으로도 양적으로도 보강이 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