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파워랭킹 16위에서 44위까지···홍명보 감독 전술적 준비가 '관건'[월드컵D-50]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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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1:35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 홍명보호를 향한 외신들의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최근 44위라는 굴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으나 16강 도전이 가능한 중상위권 평가도 나온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23일 발표한 월드컵 파워랭킹에서 한국을 전체 48개국 중 20위로 평가했다. 이 매체는 한국이 최근 평가전 잇단 패배에도 불구하고, 스쿼드 뎁스와 경험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LAFC에서 활약 중인 캡틴 손흥민을 ‘핵심 플레이어’로 꼽으며, 그의 존재만으로도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한국이 속한 A조에서는 개최국 멕시코(14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체코(29위)와 남아프리카공화국(45위)보다 높게 평가됐다. 한국이 조 2위로 32강에 안착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23일 발표한 월드컵 파워랭킹에서 한국을 전체 48개국 중 20위로 평가했다. 이 매체는 한국이 최근 평가전 잇단 패배에도 불구하고, 스쿼드 뎁스와 경험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LAFC에서 활약 중인 캡틴 손흥민을 ‘핵심 플레이어’로 꼽으며, 그의 존재만으로도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한국이 속한 A조에서는 개최국 멕시코(14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체코(29위)와 남아프리카공화국(45위)보다 높게 평가됐다. 한국이 조 2위로 32강에 안착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