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대 최고 커리어 보인다…김민재 기점 달성, 무려 트레블 도전 → 뮌헨 6년 만에 DFB 포칼 결승 진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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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9:5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자부심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독일 무대 입성 이후 가장 찬란한 기록을 향해 성큼 다가섰다. 뮌헨이 난적 레버쿠젠을 제압하고 컵대회 결승에 안착하면서 한국인 선수가 2년 연속 유럽 무대에서 트레블(3관왕)의 주역이 되는 전무후무한 역사적 대기록이 현실화되고 있다.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축구연맹(DFB) 포칼 준결승전에서 해리 케인의 선제골과 루이스 디아스의 쐐기포를 묶어 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뮌헨은 지난 2019-20시즌 이후 무려 6년 만에 대회 결승 티켓을 거머쥐며 독일 최강자로서의 위용을 다시금 증명해 냈다.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축구연맹(DFB) 포칼 준결승전에서 해리 케인의 선제골과 루이스 디아스의 쐐기포를 묶어 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뮌헨은 지난 2019-20시즌 이후 무려 6년 만에 대회 결승 티켓을 거머쥐며 독일 최강자로서의 위용을 다시금 증명해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