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세계 최고 젊은 재능 월드컵서 못보나?···야말, 골 넣고 햄스트링 부상 '스페인 멘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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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9:45
바르셀로나, 스페인, 아니 전 세계 축구 팬들을 놀라게 할 부상 소식이다. 세계 최고의 샛별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이 다쳤다.
바르셀로나는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에서 1-0으로 신승했다.
야말이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전반 39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셀타 비고 수비진을 농락하다 수비수 요엘 라고에게 걸려 넘어졌다. 페널티킥이었다. 야말은 직접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바르셀로나는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에서 1-0으로 신승했다.
야말이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전반 39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셀타 비고 수비진을 농락하다 수비수 요엘 라고에게 걸려 넘어졌다. 페널티킥이었다. 야말은 직접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