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월드컵 못 뛰나? PK 획득→깔끔하게 성공→부상→교체! 야말, 결승골 넣고 아쉬운 퇴장…'8연승' 바르셀로나, 라리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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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9:35
야말이 23일 셀타와 경기에서 부상해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페널티킥을 차는 야말(왼쪽에서 세 번째 10번). /게티이미지코리아
페널티킥을 차는 야말(왼쪽에서 세 번째 10번).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야말이 쓰러졌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FC 바르셀로나의 '10대 에이스' 라민 야말(19 스페인)이 결승골을 넣고도 웃지 못했다. 득점 후 부상의 덫에 걸렸기 때문이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일정 기간 동안 경기에 뛸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빨간불 앞에 섰다. 바르셀로나는 야말의 득점에 힘입어 안방에 승리를 거두고 라리가 우승 가능성을 드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