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길어지는 LAFC 손흥민, 콜로라도전서 리그 첫 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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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6:05
[푸에블라=AP/뉴시스] LA FC의 손흥민(오른쪽)이 14일(현지 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크루즈 아술과 경기 후반 추가시간 동점 골을 넣은 드니 부앙가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LA FC는 1-1로 비겨 1,2차전 합계 4-1로 승리하고 4강에 올랐다. 2026.04.15.
LAFC는 23일 오전 11시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콜로라도와 2026 MLS 9라운드 홈 일정을 소화한다.
개막 직후 무패(5승1무)를 달리던 LAFC는 최근 2경기에서 연패를 당하며 하락세에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