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북중미 월드컵 후 '전설' 마르케스 선임 예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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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5:1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멕시코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자국 레전드 출신인 라파엘 마르케스 수석코치에게 지휘봉을 맡긴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한국 시간) "두일리오 다비노 멕시코 축구대표팀 단장은 선수 시절 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뛰었던 전 국가대표 마르케스가 월드컵 종료 후부터 감독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비노 단장은 '폭스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마르케스에 대해 "계약은 이미 체결됐다. 코치진 구성도 80% 완료됐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한국 시간) "두일리오 다비노 멕시코 축구대표팀 단장은 선수 시절 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뛰었던 전 국가대표 마르케스가 월드컵 종료 후부터 감독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비노 단장은 '폭스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마르케스에 대해 "계약은 이미 체결됐다. 코치진 구성도 80% 완료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