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韓과 눈물의 작별한 린가드, 3부팀 상대로 브라질 무대 데뷔골 '쾅'…"英 최초 컵대회 득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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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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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는 22일(한국시각) 브라질 이타자이의 아레나 바라에서 열린 브라질 3부팀 바라와의 2026년 코파 두 브라질 5라운드 1차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등번호 77번 유니폼을 입고 측면 공격수로 선발출전한 린가드는 0-0 팽팽하던 전반 추가시간 2분 선제골을 뽑았다. 마테우지뉴의 직접 프리킥이 수비벽에 맞고 골문 방향으로 날아갔다. 이를 페드로 라울이 헤더로 린가드에게 패스했고, 린가드가 오른발 논스톱 발리로 골망을 흔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