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헌신, 어떤 좌절감도 없다" 김민재, 바이에른 잔류 의지 확고 '2028년까지 헌신'…구단은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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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3:15
[OSEN=강필주 기자] '철기둥'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최근 불거진 이적설을 일축하며 팀을 향한 변함없는 헌신을 다짐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구단은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김민재를 매각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버그는 22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김민재는 현재 이번 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계획이 없다"며 "김민재는 팀에 완전히 헌신하고 있으며, 어떠한 좌절감도 드러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플레텐버그는 "다만 최상위권 클럽의 제안이 들어올지는 지켜봐야 한다"며 "최근 보도에도 불구하고, 지난 며칠간 페네르바체와의 어떠한 회담이나 미팅도 없었다. 그의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라고 상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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