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이어 '토트넘 주장' 또 나갈까…"맨유, 월드클래스 스타 영입 청신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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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1:30
토트넘 새 주장단으로 선임된 주장 손흥민(가운데)과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왼쪽) 크리스티안 로메로. 토트넘 SNS2025~26시즌 토트넘의 정식 주장으로 선임된 로메로. 사진=토트넘
토트넘이 또 한 번 ‘주장’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손흥민(LAFC)에게 완장을 건네받은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의 이적설이 돌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월드클래스’ 토트넘 스타 영입에 청신호를 켰다”고 보도했다.
축구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를 인용 보도한 기브미스포츠는 “토트넘은 올여름 로메로를 매각할 준비가 돼 있다”며 “로메로가 부상으로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된 만큼, 그가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가능성이 크다”고 짚었다.
토트넘이 또 한 번 ‘주장’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손흥민(LAFC)에게 완장을 건네받은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의 이적설이 돌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월드클래스’ 토트넘 스타 영입에 청신호를 켰다”고 보도했다.
축구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를 인용 보도한 기브미스포츠는 “토트넘은 올여름 로메로를 매각할 준비가 돼 있다”며 “로메로가 부상으로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된 만큼, 그가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가능성이 크다”고 짚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