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의 배신?' 양민혁, 13경기 연속 명단 제외…안타까운 현지 언론-전 소속팀 감독 'YANG은 피해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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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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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 뉴스'는 21일(한국시각) 코번트리를 담당하는 지역지 '코번트리 텔레그래프'는 의 양민혁의 현 상황을 조명했다. 양민혁은 올 겨울 코번트리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은 3골-2도움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준수한 활약을 펼친 양민혁을 향해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토트넘 복귀설 등이 쏟아졌다.
결론은 챔피언십 1위, 코번트리였다. 코번트리는 공격진 보강을 위해 양민혁을 점찍고, 임대에 성공했다. 사실 코번트리는 지난해 여름부터 양민혁을 원했다. 하지만 '워크퍼밋(취업허가증)'이 발목을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