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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韓 축구 최초 혼혈' 옌스, 3월 홍명보호 부상 낙마→소속팀 복귀 후 역대급 상승세 "분데스 4월 이달의 신인 후보 등극" > 스포츠뉴스

[오피셜]'韓 축구 최초 혼혈' 옌스, 3월 홍명보호 부상 낙마→소속팀 복귀 후 역대급 상승세 "분데스 4월 이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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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진=옌스 카스트로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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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분데스리가 SNS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 국가대표 최초의 혼혈 선수로 활약 중인 옌스 카스트로프가 분데스리가에서 기량을 인정받고 있다.

분데스리가는 2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이달의 신인 후보를 공개했다. 후보에는 얀 디오망데(RB라이프치히), 이브라힘 마자(레버쿠젠), 그리고 묀헨글라트바흐 소속의 옌스가 이름을 올렸다.

분데스리가는 '4월 후보에는 RB 라이프치히의 얀 디오망데, 바이어 04 레버쿠젠의 이브라힘 마자, 그리고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의 옌스 카스트로프가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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