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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이 가장 잘한 것은 그를 판 것" 맨유 전설, '스스로 슈퍼스타 착각' 첼시 이적생 향해 맹렬한 독설 > 스포츠뉴스

"구단이 가장 잘한 것은 그를 판 것" 맨유 전설, '스스로 슈퍼스타 착각' 첼시 이적생 향해 맹렬한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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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1999년 '트레블 주역' 니키 버트(51)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2, 첼시)를 향해 독설을 퍼부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버트는 최근 영국 '더 굿, 더 배드 앤 더 풋볼' 팟캐스트에 출연해 가르나초의 맨유 시절을 "수치"라고 정의해 관심을 모았다.

버트는 "가르나초는 실력을 떠나 태도가 정말 최악이었다"며 "너무 빨리 스스로를 슈퍼스타라고 착각했다. 에버튼전 바이시클 킥이라는 경이로운 골을 넣은 뒤로 완전히 변해버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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