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2순위 옵션'…PSG, UCL 4강 뮌헨전 앞두고 핵심 MF 부상 우려
스포츠뉴스
0
2241
04.21 17:35
비티냐가 리버풀과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승리 후 환호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이강인, 네베스, 비티냐(왼쪽부터)가 2025 클럽월드컵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골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이강인, 네베스, 비티냐(왼쪽부터)가 2025 클럽월드컵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골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비티냐의 부상이 우려받고 있다.
PSG는 올 시즌 프랑스 리그1에서 20승3무5패(승점 63점)를 기록 중인 가운데 2위 랑스(승점 62점)와 리그1 선두 다툼을 펼치고 있다. PSG는20일 열린 리옹과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2 패배를 당한 가운데 오는 23일 열리는 낭트와의 프랑스 리그1 홈 경기부터 오는 29일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까지 3일 간격으로 세 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