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피해자다!" 12경기 연속 결장→현지 기자의 주장 "열심히 훈련했는데…정말 불운한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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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6:45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코번트리 시티 임대 이후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양민혁이 피해자라는 견해가 등장했다.
영국 '더 뉴스'는 21일(한국시간) "양민혁이 코번트리 시티에서 생활에 실패한 이유에 대해 전문가가 견해를 전했다"라며 "양민혁은 불운한 상황의 피해자였다는 평가다"라고 보도했다.
양민혁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잠시 떠나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났다. 그는 15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성인 무대에 적응했다. 다만 출전 시간이 많다고 볼 순 없었다. 토트넘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양민혁을 코번트리로 임대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