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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부터 시작된 韓 EPL 역사, 21년 만에 계보 끊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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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부터 시작된 韓 EPL 역사, 21년 만에 계보 끊기나

[수원=뉴시스] 조성우 기자 = 19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더 오리지널 FC) 대 K리그2 수원삼성 레전드의 경기, OGFC 박지성이 교체 출전해 경기를 뛰고 있다.OGFC는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의 기획으로 탄생한 신생 독립 구단으로, 선수들이 현역 시절 기록했던 커리어 하이 승률 73% 돌파를 목표로 한다. 2026.04.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를 누비는 한국인 선수가 '0명'이 될 위기에 놓였다.

21일(한국 시간)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의 소속팀인 울버햄튼의 2부 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유일하게 EPL에서 활약한 한국인인데, 다음 시즌부터는 소속팀이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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