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심장 먹고 적색광 샤워,겨드랑이 제모" 아스널 잡은 홀란, 괴물 피지컬 뒤 '6000kcal 광기의 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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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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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전 결승골로 미션을 완수한 '맨시티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은 종료 휘슬과 함께 긴 머리를 풀고 유니폼 상의를 벗어 던지며 홈 팬들과 승리의 뜨거운 환희를 만끽했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아스널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16분 라얀 셰르키의 선제골과 후반 20분 홀란의 결승골에 힘입어 2대1로 승리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승점 67점으로 아스널(승점 70)을 승점 3점차로 추격, 시즌 막판 우승 전쟁을 미궁으로 몰아넣는 데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