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황희찬의 울버햄프턴, 시즌 종료 5경기 남기고 '2부 강등'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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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7:50
결국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 황희찬이 뛰는 울버햄프턴이 결국 시즌 종료 5경기를 남겨두고 2부 강등을 확정했다.
울버햄프턴은 21일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13위 크리스털 팰리스와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맞대결이 0-0으로 끝나면서 다음 시즌 2부 강등이 확정됐다.
지난 18일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0-3으로 패하면서 3승8무22패(승점 17점)로 꼴찌에 머문 울버햄프턴은 1부 잔류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승점 33점)과 승점 차가 16으로 벌어져 남은 5경기를 모두 이겨도 강등권(18~20위)을 벗어날 수 없게 됐다.
울버햄프턴은 21일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13위 크리스털 팰리스와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맞대결이 0-0으로 끝나면서 다음 시즌 2부 강등이 확정됐다.
지난 18일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0-3으로 패하면서 3승8무22패(승점 17점)로 꼴찌에 머문 울버햄프턴은 1부 잔류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승점 33점)과 승점 차가 16으로 벌어져 남은 5경기를 모두 이겨도 강등권(18~20위)을 벗어날 수 없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