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EPL 준우승 악몽' 떠오른다…아스널, 맨시티에 '치명적' 1-2 패배 '홀란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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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3:25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또 준우승 악몽이 떠오르는 흐름이다. 우승 경쟁 판도가 뒤바뀔 수도 있는 경기 결과다.
맨체스터 시티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스널을 2-1로 이겼다.
이날 결과로 맨시티(승점 67)는 선두 아스널(승점 70)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특히 맨시티가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라, 남은 일정 결과에 따라 자력으로 역전 우승이 가능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 아스널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가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얼굴을 가리고 있다. /AFPBBNews=뉴스1 |
맨체스터 시티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스널을 2-1로 이겼다.
이날 결과로 맨시티(승점 67)는 선두 아스널(승점 70)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특히 맨시티가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라, 남은 일정 결과에 따라 자력으로 역전 우승이 가능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