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경기 3패→6경기 4패' 휘청이는 아스널, 맨시티에 패해 선두 자리 흔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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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09:40
아스널이 휘청이고 있다.
아스널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의 격차는 승점 3점 차까지 좁혀졌다. 아스널이 21승7무5패 승점 70점, 맨체스터 시티가 20승7무5패 승점 67점이다. 맨체스터 시티가 1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다. 맨체스터 시티가 오는 23일 번리전에서 승리하면 선두로 올라선다. 현재 골득실은 아스널이 +37, 맨체스터 시티가 +36. 다만 다득점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65골(아스널 63골)로 앞서고 있다.
아스널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의 격차는 승점 3점 차까지 좁혀졌다. 아스널이 21승7무5패 승점 70점, 맨체스터 시티가 20승7무5패 승점 67점이다. 맨체스터 시티가 1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다. 맨체스터 시티가 오는 23일 번리전에서 승리하면 선두로 올라선다. 현재 골득실은 아스널이 +37, 맨체스터 시티가 +36. 다만 다득점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65골(아스널 63골)로 앞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