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출전' PSG, 홈에서 리옹에 1-2 충격패…선두 수성 '빨간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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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08:15
이강인이 교체 투입된 파리 생제르맹(PSG)이 홈에서 올랭피크 리옹에 무릎을 꿇었다.
PSG는 20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옹과 2025~2026 프랑스 리그1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PSG는 승점 63점을 기록, 2위 랑스(승점 62점)와 격차가 1점으로 줄면서 선두 유지에 빨간불이 켜졌다. 다만 PSG(28경기)는 랑스(29경기)보다 1경기를 덜 치른 상태다. PSG는 한국시간 5월14일 예정된 랑스와 2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사실상 이번 시즌 우승의 향방을 놓고 마지막 대결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PSG는 곤살로 하무스를 원톱 스트라이커로 배치하고 좌우 날개에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데지레 두에를 내세운 4-3-3 전술로 리옹을 상대한 가운데 이강인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PSG는 20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옹과 2025~2026 프랑스 리그1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PSG는 승점 63점을 기록, 2위 랑스(승점 62점)와 격차가 1점으로 줄면서 선두 유지에 빨간불이 켜졌다. 다만 PSG(28경기)는 랑스(29경기)보다 1경기를 덜 치른 상태다. PSG는 한국시간 5월14일 예정된 랑스와 2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사실상 이번 시즌 우승의 향방을 놓고 마지막 대결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PSG는 곤살로 하무스를 원톱 스트라이커로 배치하고 좌우 날개에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데지레 두에를 내세운 4-3-3 전술로 리옹을 상대한 가운데 이강인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