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선발' 묀헨글라트바흐, 이재성 빠진 마인츠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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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07:00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가 선발로 나선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이재성이 부상으로 결장한 마인츠와 한 골씩 주고받고 비겼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0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마인츠와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홍명보호에서 함께 활약하는 카스트로프와 이재성의 맞대결로 주목을 받았지만 이재성이 발가락 부상으로 전열에서 빠진 상태여서 둘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