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4경기 남기고 리그 우승 확정…김민재 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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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06:45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4경기를 남기고 조기에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는 우승을 확정하는 경기에서 선발 출전,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 2025-26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4-2로 승리했다.
최근 리그에서 4연승을 이어간 뮌헨은 25승 4무 1패(승점 79)가 되면서 2위 도르트문트(승점 64)와 승점 차를 15로 벌려 남은 4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정상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