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강등권급 팬 행태…2026년 첫 승리 날린 단소 인종차별 피해→토트넘 긴급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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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05:4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케빈 단소가 경기 이후 인종차별 피해를 입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또다시 승리를 놓치며 리그 15경기 무승을 이어갔고, 18위에 머물며 강등권 탈출에도 실패했다.
경기는 팽팽하게 전개됐다. 전반 39분 사비 시몬스의 크로스를 페드로 포로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토트넘이 먼저 앞서갔다. 그러나 전반 추가시간 3분 미토마 카오루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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