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멀티 골 폭발…인터 마이애미 새 감독 데뷔전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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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0:10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리오넬 메시가 멀티 골을 터뜨리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새 사령탑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메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임파워 필드 앳 마일하이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6 MLS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골을 넣어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13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메시는 2-2로 맞선 후반 34분 환상적인 결승 골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