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EPL 승격 확정에도 사라진 양민혁, 챔피언십 최악의 영입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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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01:35
양민혁/게티이미지코리아
코벤트리 시티/게티이미지코리아
코벤트리 시티/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민혁이 외면 받는 가운데 코벤트리 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했다.
코벤트리 시티는 1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블랙번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4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블랙번과 1-1로 비겼다. 코벤트리 시티는 블랙번과 비겨 25승11무7패(승점 86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한 가운데 3위 밀월(승점 73점)과 승점 13점 격차를 보여 올 시즌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프리미어리그 승격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2위 이상을 확보해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