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손흥민 없는 토트넘, 새 감독 작심발언 "인성 갖춘 선수만 뛸 수 있다"…논란 투성이 선수단 직격타
스포츠뉴스
0
2795
04.19 00:50
|
|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18일(한국시각) '데 제르비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 여부가 아닌 구단 수뇌부와의 관계가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데 제르비는 최근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3월부터 토트넘을 맡은 데 제르비는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야 하는 입장이다. 토트넘은 올 시즌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반등하지 못한 경기력이 계속 이어졌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소방수로 부임했음에도 상황은 반전되지 않았다. 결국 토트넘은 데 제르비 감독에게 구애하며 그를 선임했다. 데 제르비로서는 18위, 강등권에 자리한 토트넘을 남은 시즌 동안 어떻게든 끌어올려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