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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가세' 기대감이 '2연속 무관' 파국으로…레알의 더 큰 문제, "첼시조차 원치 않는" 비니시우스 처분 문제 > 스포츠뉴스

'음바페 가세' 기대감이 '2연속 무관' 파국으로…레알의 더 큰 문제, "첼시조차 원치 않는" 비니시우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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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킬리안 음바페(28)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의 공존이 사실상 실패로 끝나면서 레알 마드리드의 야심 찬 갈락티코가 재앙으로 변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르10스포르트'에 따르면 프랑스 언론인 로랭 몰리나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 레알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합계 3-4로 탈락한 직후 음바페와 비니시우스 조합을 끔찍한 실패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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