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부상 휴식' 마인츠, 스트라스부르에 대패…UECL 4강 실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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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09:5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4)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마인츠는 17일(한국 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스트라스부르와의 2025~2026시즌 UECL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0-4 대패를 당했다.
마인츠는 지난 10일 안방에서 열린 1차전에서 2-0 승리를 거뒀으나, 이날 결과로 합계 스코어 2-4로 8강에서 탈락했다.
마인츠는 17일(한국 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스트라스부르와의 2025~2026시즌 UECL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0-4 대패를 당했다.
마인츠는 지난 10일 안방에서 열린 1차전에서 2-0 승리를 거뒀으나, 이날 결과로 합계 스코어 2-4로 8강에서 탈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