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한 토트넘, 앙민혁 코번트리 재임대는 '재앙'" 혹평…2부 강등시 팀 재건 이끌 영건 9인 선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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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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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업체 '스쿼카'는 16일(한국시각) '토트넘의 2부(챔피언십) 강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팀의 재건을 이끌어갈 9명의 영건'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토트넘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들을 조명했다.
9명 중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윙어인 양민혁도 포함됐다. 양민혁은 2024시즌 도중 강원FC에서 토트넘 입단을 확정한 후 2025년 1월 런던으로 날아갔다. 유럽 경험을 쌓기 위해 퀸스파크레인저스, 포츠머스를 거쳐 지난 1월부터 코번트리에서 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