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 오나?' 리버풀, 본머스서 FA 센터백 영입 리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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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1:2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세네시를 노린다.
영국 '아이페이퍼'는 4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본머스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영입하려는 경쟁에서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앞섰다"고 보도했다.
세네시는 1997년생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지난 2022년부터 본머스에서 활약했다. 이번 시즌은 경고 누적 징계로 결장한 한 경기를 제외한 리그 31경기(선발 31회)에 모두 선발 출전해 도움 4개를 기록했다.
리버풀이 세네시를 노린다.
영국 '아이페이퍼'는 4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본머스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영입하려는 경쟁에서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앞섰다"고 보도했다.
세네시는 1997년생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지난 2022년부터 본머스에서 활약했다. 이번 시즌은 경고 누적 징계로 결장한 한 경기를 제외한 리그 31경기(선발 31회)에 모두 선발 출전해 도움 4개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