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시즌 아웃'인데 아르헨티나 "천만다행"…대표팀 코치 "무릎 파열 아니다, 재활하면 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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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6:3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의 시즌 아웃에 토트넘은 절망에 빠졌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그나마 최악을 피했다며 안도 중이다.
아르헨티나 '문도 알비셀레스테'는 14일(한국시간) "로메로가 무릎 인대 부상으로 인해 소속팀 토트넘에서 5~8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로베르토 아얄라 아르헨티나 대표팀 코치가 "무릎에 다른 추가적인 이상이 없어 재활 훈련으로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은 불행 중 다행"이라며 안도감을 표했다는 내용도 함께 전했다.
| 리오넬 메시(왼쪽)와 크리스티안 로메로. /AFPBBNews=뉴스1 |
아르헨티나 '문도 알비셀레스테'는 14일(한국시간) "로메로가 무릎 인대 부상으로 인해 소속팀 토트넘에서 5~8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로베르토 아얄라 아르헨티나 대표팀 코치가 "무릎에 다른 추가적인 이상이 없어 재활 훈련으로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은 불행 중 다행"이라며 안도감을 표했다는 내용도 함께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