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휴식' 손흥민, 홀로 멕시코 고지대 모의고사…연속골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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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2:1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일주일 휴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한 손흥민(LA FC)이 멕시코 원정에서 2경기 연속 득점과 고지대 경기장 경험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LA FC는 1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크루즈 아술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을 치른다.
LA FC는 지난 8일 안방에서 펼쳐진 8강 1차전에서 손흥민의 선제 결승골과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멀티골을 묶어 3-0 완승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