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추천 있었나' 골 가뭄 토트넘, 오현규 영입 드디어 나선다…맨유와 장외 영입전 "벌써 몸값 걱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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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1:5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튀르키예 무대서 절정의 골 감각을 뽐내는 오현규(25·베식타시)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연결됐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잠재적인 '알짜 영입' 기회를 잡기 위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튀르키예서 뛰는 오현규가 북런던으로 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의 EPL 잔류 여부에 따라 이적시장 전략과 규모는 달라질 수 있으나, 전력 강화를 위한 선수 영입은 피할 수 없는 과제다"라며 "EPL 6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토트넘은 이미 튀르키예로 눈을 돌렸다"고 덧붙였다.
| 오현규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가상의 모습. /사진=토트넘 훗스퍼 뉴스 갈무리 |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잠재적인 '알짜 영입' 기회를 잡기 위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튀르키예서 뛰는 오현규가 북런던으로 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의 EPL 잔류 여부에 따라 이적시장 전략과 규모는 달라질 수 있으나, 전력 강화를 위한 선수 영입은 피할 수 없는 과제다"라며 "EPL 6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토트넘은 이미 튀르키예로 눈을 돌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