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2부리그로 가라…올드 트래포드에서 41년 만에 승리, EPL 잔류 안정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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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0:15
오카포르/게티이미지코리아
리즈 유나이티드/게티이미지코리아
리즈 유나이티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리즈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격파하고 프리미어리그 잔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1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맨유에 2-1로 이겼다. 리그 15위 리즈 유나이티드는 5경기 만에 득점에 성공하며 프리미어리그 4경기 연속 무승에서 탈출해 8승12무12패(승점 36점)를 기록해 강등권인 18위 토트넘(승점 30점)과의 격차를 승점 6점 차로 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