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황금 왼발'로 리버풀 숨통 끊을까?···UCL 8강 2차전 안필드 원정 출격 선발? '특급 조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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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9:45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이 2년 연속 유럽 정상 탈환을 위한 중요한 관문에 선다. 이번엔 리버풀의 성지 ‘안필드’다. 1차전 완승의 기세를 이어가려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안필드의 기적’을 꿈꾸는 아르네 슬롯 감독의 지략 대결에 세계 축구팬의 이목이 쏠린다. 1차전에서 12분 교체 출전에 그쳤던 이강인이 안필드 원정에서는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도 관심이다.
PSG는 15일 오전 4시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을 벌인다. 안방에서 압도적 경기력을 선보이며 2-0 완승을 거둔 PSG는 1골 차로 져도 4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에 있다.
현재 분위기도 더없이 좋다. 최근 공식 경기 6연승을 달리고 있다. 지난 주말 리그 경기에서도 주전들에게 대거 휴식을 주며 안필드 원정을 대비했다. 특히 부상에서 복귀한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원정 명단에 합류하며 공격 옵션이 더욱 다양해졌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2-0은 위험한 스코어”라며 선수들에게 방심하지 말 것을 경계했다.
PSG는 15일 오전 4시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을 벌인다. 안방에서 압도적 경기력을 선보이며 2-0 완승을 거둔 PSG는 1골 차로 져도 4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에 있다.
현재 분위기도 더없이 좋다. 최근 공식 경기 6연승을 달리고 있다. 지난 주말 리그 경기에서도 주전들에게 대거 휴식을 주며 안필드 원정을 대비했다. 특히 부상에서 복귀한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원정 명단에 합류하며 공격 옵션이 더욱 다양해졌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2-0은 위험한 스코어”라며 선수들에게 방심하지 말 것을 경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