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월드컵 좌절' 가나, 韓 악연 있는 '73세' 케이로스 뽑았다…경질 2주 만에 새 사령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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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9:35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가나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2개월 앞두고 카를로스 케이로스(포르투갈) 감독에게 명운을 맡겼다.
가나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협회 집행위원회는 협의를 거쳐 케이로스 감독을 선임했다”며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르투갈, 이란 대표팀을 지휘했던 그가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 대표팀을 이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A매치에서 4연패 늪에 빠진 가나는 오토 아도 감독을 경질했다. 협회는 2주 만에 경험 많은 케이로스 감독을 영입했다.
가나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2개월 앞두고 카를로스 케이로스(포르투갈) 감독에게 명운을 맡겼다.
가나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협회 집행위원회는 협의를 거쳐 케이로스 감독을 선임했다”며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르투갈, 이란 대표팀을 지휘했던 그가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 대표팀을 이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A매치에서 4연패 늪에 빠진 가나는 오토 아도 감독을 경질했다. 협회는 2주 만에 경험 많은 케이로스 감독을 영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