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벤투 아닌 케이로스 전 이란 감독 선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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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8:10
[뉴스엔 김재민 기자]
가나가 월드컵 본선을 이끌 소방수로 케이로스 감독을 택했다.
가나축구협회는 4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를로스 케이로스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 국가대표팀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가나는 지난 3월 오토 아토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3월 A매치 기간까지 연패가 이어지자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게 어렵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가나는 지난 2025년 11월 한국, 일본에 연패한 데 이어 지난 3월 A매치 기간에는 오스트리아, 독일에 연패했다. 월드컵 본선 진출국 간의 맞대결에서 4연패를 당한 것이다.
가나가 월드컵 본선을 이끌 소방수로 케이로스 감독을 택했다.
가나축구협회는 4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를로스 케이로스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 국가대표팀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가나는 지난 3월 오토 아토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3월 A매치 기간까지 연패가 이어지자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게 어렵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가나는 지난 2025년 11월 한국, 일본에 연패한 데 이어 지난 3월 A매치 기간에는 오스트리아, 독일에 연패했다. 월드컵 본선 진출국 간의 맞대결에서 4연패를 당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