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벤치에 주먹감자 날렸던 케이로스 감독, 월드컵 앞두고 가나 지휘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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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7:50
한국 벤치를 향해 '주먹 감자'를 날렸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번에는 가나 지휘봉을 잡았다.
가나축구협회는 14일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르투갈, 이란을 거친 케이로스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를 이끈다"고 발표했다. ESPN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까지 단기 계약이다.
가나는 지난 3월31일 독일에 1-2로 패한 뒤 오토 아도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아도 감독은 가나를 월드컵에 진출시켰지만, 최근 A매치에서 일본, 한국, 오스트리아, 독일에 4연패했다.
가나축구협회는 14일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르투갈, 이란을 거친 케이로스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를 이끈다"고 발표했다. ESPN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까지 단기 계약이다.
가나는 지난 3월31일 독일에 1-2로 패한 뒤 오토 아도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아도 감독은 가나를 월드컵에 진출시켰지만, 최근 A매치에서 일본, 한국, 오스트리아, 독일에 4연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