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매과이어 이어 마이누까지 붙잡나···"5년 재계약 마무리 단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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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8:5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베테랑’ 해리 매과이어(33·잉글랜드)에 이어 현재이자 미래 자원으로 평가받는 코비 마이누(20·잉글랜드)까지 붙잡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유와 마이누의 재계약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은 마이누와의 장기 계약과 관련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캐릭 감독은 덧붙여 선수단 유지와 영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이 중요한 변수라고 짚었다.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은 마이누와의 장기 계약과 관련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캐릭 감독은 덧붙여 선수단 유지와 영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이 중요한 변수라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