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포기해"→"전 반드시 뛰고 싶은데요"…독일 초신성, 레전드의 조언에 입 열…
스포츠뉴스
0
2946
04.13 05:5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독일 초신성 자말 무시알라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의사를 드러냈다.
독일 '스포르트1'은 11일(한국시간) "최근 올리버 칸이 무시알라에게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포기하라고 권고했다. 그러나 무시알라가 이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무시알라를 향한 독일 레전드 골키퍼 칸의 발언이 화제를 모았다. 무시알라는 지난 여름 미국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발목이 탈구되고 종아리뼈가 골절되는 큰 부상을 입었다. 6개월의 회복 기간 끝에 지난 1월 복귀했다. 다만 아직 컨디션이 100%는 아니다.
